결국 SKT 아레나폰은 포기하고 말았다 .
여러가지 기능면에서 볼때, 다른 통신사와 차이가 없고, 무엇보다 좀 더 비싼가격을 내면서
(참조: http://jkyun.egloos.com/1447994 ) 구지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3G로 넘어가면서 느끼는 통화품질의 차이는 실상 없었다.!!!
SK 통신사에 14일 이내에 해지할 경우, 교환이 가능하기에 기존에 있던 011 폰을 들고,
아레나폰을 해지하고, 예전 011폰을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 물론 이 부분에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계약을 대리점에서 그런지 별말없이 교환해 주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꼈다. 2-3일 사용했었는데,
뭐라고 할까봐 노심초사 했었건만.. 결국 시간을 기다리며 LGT 아레나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기로 했다.
이번 구입한 LGT 아레나폰은 공구로 구매를 했기에 처럼한 할부제도 및 부가 서비스 없이 가입을 할 수 있었다.
월7천얼마정도? (단 24개월 약정 요즘.. 하고 싶었던 OZ의 인터넷 을 쓰고 싶었다. 요금도 46000원이면.. 나름 괜찮다...)
LGT의 아레나와 SKT의 아레나폰의 통신사적 차이라면
LGT SKT
인코딩 없이 MP3 인식 멜론으로 인코딩 필요
자체 아레나폰 메시지함 통합 SKT 메시지함
구글 지도 서비스 지도 서비스 없음.
인터넷 요금제(6천:50만원상당) 만원 (10만원 상당.)
홈버튼이 없음(이건 소문인가??) 홈 버튼이 있음(멀티태스킹 가능)
위의 저정도가 큰 차이가 아닐까 싶다. 홈버튼으로 간단하게 멀티태스킹이 가능했던 SKT에 비해 LGT는 그런 서비스는
없다고 한다.. 소문일지도.. 하지만. 무엇보다 무인코딩도 맘에 들고, 구글맵과 위치정보 서비스가 되는 LGT가 기대된다.
나도 10년 넘게 SKT만 써봤기에 LGT로 가는것을 망설이게 되었다. 그러나, 확연하게 들어나는 서비스 차이라면, 비싼 돈내고
턱없는 서비스는 실례가 아닐까?
여러가지 기능면에서 볼때, 다른 통신사와 차이가 없고, 무엇보다 좀 더 비싼가격을 내면서
(참조: http://jkyun.egloos.com/1447994 ) 구지 사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았다.
3G로 넘어가면서 느끼는 통화품질의 차이는 실상 없었다.!!!
SK 통신사에 14일 이내에 해지할 경우, 교환이 가능하기에 기존에 있던 011 폰을 들고,
아레나폰을 해지하고, 예전 011폰을 다시 사용하게 되었다. 물론 이 부분에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계약을 대리점에서 그런지 별말없이 교환해 주었다는 것에 고마움을 느꼈다. 2-3일 사용했었는데,
뭐라고 할까봐 노심초사 했었건만.. 결국 시간을 기다리며 LGT 아레나가 나오기만을 기다리기로 했다.
이번 구입한 LGT 아레나폰은 공구로 구매를 했기에 처럼한 할부제도 및 부가 서비스 없이 가입을 할 수 있었다.
월7천얼마정도? (단 24개월 약정 요즘.. 하고 싶었던 OZ의 인터넷 을 쓰고 싶었다. 요금도 46000원이면.. 나름 괜찮다...)
LGT의 아레나와 SKT의 아레나폰의 통신사적 차이라면
LGT SKT
인코딩 없이 MP3 인식 멜론으로 인코딩 필요
자체 아레나폰 메시지함 통합 SKT 메시지함
구글 지도 서비스 지도 서비스 없음.
인터넷 요금제(6천:50만원상당) 만원 (10만원 상당.)
홈버튼이 없음(이건 소문인가??) 홈 버튼이 있음(멀티태스킹 가능)
위의 저정도가 큰 차이가 아닐까 싶다. 홈버튼으로 간단하게 멀티태스킹이 가능했던 SKT에 비해 LGT는 그런 서비스는
없다고 한다.. 소문일지도.. 하지만. 무엇보다 무인코딩도 맘에 들고, 구글맵과 위치정보 서비스가 되는 LGT가 기대된다.
나도 10년 넘게 SKT만 써봤기에 LGT로 가는것을 망설이게 되었다. 그러나, 확연하게 들어나는 서비스 차이라면, 비싼 돈내고
턱없는 서비스는 실례가 아닐까?



덧글
hschoi 2009/07/01 12:41 # 삭제 답글
어쩌다보니 현재 3사의 휴대폰을 모두 들고 있는 저로선,(SKT의 경우 2G 와 3G 모두를 들고 있다가 얼마전에 해지해서 현재는 2G 만)
적어도 서울과 수도권 안에서라면 SKT 프리미엄은 없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건물 안, 지하, 엘리베이터 등등에서 우월하다고 하지만,
그거야 중계기의 위치에 따라 LGT만 터지는 엘리베이터도 있고,
KTF만 터지는 카페 구석자리도 있더군요. =)
LGT OZ는 현재 우리나라 통신3사의 데이터요금제중 짱이라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것 같습니다. =)
JK 2009/07/01 17:23 #
응 그렇긴한듯, 핸드폰의 기능이 통화기능이 20%라는 설문조사가 나왓드라.80%에 해당되는 부가기능을 통신사들이 얼마나 감질맛 나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하느냐가 이젠 최대의 관건이 아닐까. 싶다는.. 이번 산 아레나폰은
맘에든다. 굿굿!!